[수원 프라다]+4메이]실나이20살에 와꾸 몸매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는 친구가 새로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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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프라다]+4메이]실나이20살에 와꾸 몸매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는 친구가 새로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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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1/5일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자가 스트레스 받으면 풀 곳이 어디있나 잘 생각해보니 뭐... 


다들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장님께 간단한 인증 후 예약을 잡았습니다 요번에 새로온 친구가있는데 


보시면 좋아하실 거란 말 믿고 안내받은 방으로 올라갔는데 


왠 모델 뺨치는 기럭지에 얼굴은 청순 가련 매니저님이 반겨주더라구요


실제 키는 160~3 정도 되보이시는데 비율이 좋아서 그런가 더 커보이는 거 같고 


야한 옷도 입고있고 눈웃음 치시면서 반겨주시는데 마음이 스르륵 녹은 기분?


얼굴보자마자 심장이 콩닥콩닥하면서 얼굴보는 것 만으로 명절에 받을 스트레스는 


거의 잊어버릴 정도로 늘씬하고 청순한 인상이였네요 


쇼파에 같이 앉아서 음료를 따라주는데 너무 예쁜 얼굴에 야한 옷까지 입고 있으니 벌써부터


불끈불끈하면서 빨리 매니저님의 맛은 어떨까 생각도 들고ㅋㅋ 


대화부터 저랑 잘 통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제 생각으론 밤 일 하면 얘기도 잘 안 통하고 


않 맞는 부분이 있을 거 같은 편견이 있었는데 사회생활을 많이 해보셨나 직장 이야기나 


그런 사소한 부분까지 잘 이야기가 통해서 더 좋았네요


대화중 같이 샤워 하잔말에 후딱 옷 벗고 들어가서 벗은 몸매를 딱 보니... 


나올부분은 나오고 들어갈 부분은 들어간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탄력있는 몸매였습니다^^


화장실에서 머리 묶은 모습을 뒤에서 가만히 지켜보면서 뒤에서 혼자 감탄하면서 멍하니 


몸매만 지켜보고있으니 매니저님이 민망하셨는지 빨리 들어오라고 하셔서 


같이 샤워하는데 정성스럽게 만져주시면서 씻겨주시는데 손길도 너무 부드럽고 


얼굴도 너무 예쁜데 몸매도 받쳐주니 살짝 터치만해도 제 몽둥이가 반응을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단단해져버린 몽둥이를 보신 매니저님이 저와 눈 마주치시면서 살짝 미소를 지으시며 만져주는데


벌써 쌀거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샤워를 마친 후 물기를 닦고 침대에 앉아있으니 마저 샤워를 끝내고 나오신 매니저님의


몸매에 또 감탄하며 제 몽둥이가 힘이 잔뜩 들어가는데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오는 매니저님의 


키스에 저도모르게 눈을 감아버렸네요ㅋㅋㅋ


가슴도 c컵에 부드러운 엉덩이를 힘껏 움켜쥐며 애무를 받으면서 드는 생각은 이 매니저님은 


마인드도 다른 매니저님들과 다르고 일이라고 생각을 안하시고 같이 즐긴다는 느낌을 받았고


저의 죽어가던 남성호르몬을 넘처 흐르게 만들더라구요 ㅋㅋ


애무중에 이대론 금방 쌀거같은 느낌에 역립을 시도하는데 매니저님의 모양이나 색도 참 


탐스럽고 보자마자 침이 잔뜩 고이면서 잘 익은 복숭아를 아껴먹듯이 음미하면서 탐색해봤는데 


반응도 그렇고 물도 많고 참 부족한 부분이 없는 분이셨어요 역립중 못참겠단 말에 


cd 착용 후 바로 본게임 들어가는데 섹 반응이 너무 리얼하고 신음소리가 남자가 미치게하는 


소리를 내고 본 게임 얼마지나지않아서 발사하고 메이하게 샤워후 나왔네요 


명절 지난 후 한번 더 들려서 롱 타임 예약하고 진득하게 놀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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